시골의사 무릎팍에 나오다.



만들것들이 들어 있을 것 같아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 언어라는 것으로 표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생존이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기 때문에….

사람이 사는 문제, 최소한 생존에 관한 문제에 대해서는 모든 사람에게 평등해야 한다.

by 미친감자 | 2009/10/23 08:54 | 트랙백
유격장의 몸부림.


 




 




 

나는 유격장에서 몸 속 깊은 곳에 있는 에너지를 느꼈다.

몸부림 후에만이 느낄수 있는 에너지를 나는 느낄 수 있었다.

by 미친감자 | 2009/10/23 08:53 | 트랙백
목숨 걸고 일해라 목숨 걸고 블로깅 해라.

2007년 9월 23일 추석 특집 다큐 요리 음식점 문정성시의 비밀


음식을 만드는데, 목숨까지 걸고 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지만,

이분은 그런 자세로 임하신다고 한다.

회사일을 할 때, 목숨걸고 한다고 하면, 주면사람들이 "자~ 왜그래?" 라고 하겠지?ㅋㅋ

그래도, 뭔가 "목숨걸고 한다"라고 하는 말 자체에 뭔가 나도 그렇게 살고 뭔가 목숨 걸고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목숨걸고 하면 안되던 것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막연한 생각도 들고 말이다.


이 아주머님의 "목숨걸고 하라고 하는 말에 이책이 생각이 났다. 오카노 마사유키 사장님의

"목숨 걸고 일한다"

by 미친감자 | 2009/10/22 11:45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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