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23일 추석 특집 다큐 요리 음식점 문정성시의 비밀
음식을 만드는데, 목숨까지 걸고 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지만,
이분은 그런 자세로 임하신다고 한다.
회사일을 할 때, 목숨걸고 한다고 하면, 주면사람들이 "자~ 왜그래?" 라고 하겠지?ㅋㅋ
그래도, 뭔가 "목숨걸고 한다"라고 하는 말 자체에 뭔가 나도 그렇게 살고 뭔가 목숨 걸고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목숨걸고 하면 안되던 것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막연한 생각도 들고 말이다.
이 아주머님의 "목숨걸고 하라고 하는 말에 이책이 생각이 났다. 오카노 마사유키 사장님의
"목숨 걸고 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