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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둘째 아들 탄생! 육아일기



둘째 아들이 오늘 2014년 8월6일 오전 9시 39분에 제왕절개로 태어났다.

태명은 감사찬양이였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찬양드리자고 해서, 

그것이 우리 인간이 하나님께 해야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약 40주간

감사찬양이라는 이름으로 보냈던

우리 둘째아들~~!


그리고, 오늘 극적으로^^

감사찬양이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

밤 8월6일 밤 12시 30반경 병원에 출발하였다.

그리고, 병실은 약 2시경에 가족분만실에서 분만을 준비하였다.^^

그리고 3시경 부터 통증이 본격적으로 왔고

 아침 8시30분까지 자연분만을 노력하였으나,

감사찬양이가 내려오질 않아서, 그리고, 더 이상 와이프가 힘을 주기 어려워..

제왕절개를 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리고, 9시30분경 수술을 시작하였고..

9시39분 경에 감사찬양이가 엄마배속에서 세상속으로 나왔다.

내가 가서 직접 감사찬양이 탯줄을 가위로 잘랐고

발에 아기이름표를 묶는것도 확인하였다.

나는 새생명 태어나기까지

하나님 앞에

 겸손~ 겸손~ 해 질 수 밖에 없었다.

순산을 위해

정말 정말 

간절히 

겸손히

 기도하였다.TT 

^_^

이 사진이 감사찬양이의 이세상 처음 사진이다.^^

귀가 내 와이프 귀와  똑같이 생겼다…

나머지는 다 날 닮았다^^;

나의 유전자가 이렇게 강력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는데 ㅋㅋ

첫째 아들은 나와 씽크률이 사람들 말로는

99.9%라고 한다.

머리 부터 발가락까지 다 내 모습을 다 가져갔다.;;;


첫째 아들도 정말 신기한 듯 쳐다보았다.

둘이 잘 지냈으면 좋겠다..

^^

ㅋ~

우리 큰아들의 동생을 본 표정이다.

ㅋㅋ

자신도 신기한가보다..

음..이제

다시 간난아기때부터의 육아일기가 시작되어진다.~

흐..

화이팅~

기쁨과

감사로

다시 시작!


하나님 아버지~!

새힘을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덧글

  • MaJ3stY 2014/08/07 10:55 # 삭제

    축하드립니다 ^^! 건강하게 자라길 ㅎ
  • 미친감자 2014/08/07 15:23 #

    MaJ3stY 님 감사합니다.^^ 귀한 덧글 달아주셨네요~~!!
  • dolpang2 2014/08/07 11:54 # 삭제

    축하드립니다^^ 첫째 아들도 굉장히 좋아하는 것 같네요 ㅎㅎ
  • 미친감자 2014/08/07 15:25 #

    dolpang2님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첫째 아들이 참 좋아해서 감사해요^^!
    귀한 덧글 감사 감사 해요^^
  • 백록화 2014/08/08 15:57 # 삭제

    ^^ 경하드리옵나이다~~~ (~_ _)~
  • 미친감자 2014/08/11 17:34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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