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년대가 생각나는군
DOS 프로그래밍하다 Windos 3.1 프로그래밍 한다고 했다가.
책을 던져버린 사건
암튼 10년이 넘어 다시 보니 재밌다고 생각하고 싶구만.

아직 시골 집에 있을까?
지금 다시 보고 있다는 사실을 그 책은 알고 있을까?
win32 만을 이용한 프로그래밍
MFC나 Visual Tool이나. 이런것 없이 Native Win32 프로그래밍의 묘미를 느끼련다.
아~ 짜릿한 이 메세지 펌프질!~!
아 이 짜릿한 GetMessage 와 DispatchMessage 의 순간이여~!

이제 퇴근해야겠다.



덧글
음...누군지 몰라 구글에서 찾아봤습니다.
타치O나 하니깐 갑자기 머리속에서 생각난 이름을 적어봤습니다 ㅋㅋ;
(요즘 안랩 이사중이라고 들었는데 맞나요 ' ㅇ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