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디스크가 맛이 갔다…어떻게 해야 하나???


 


디스크가 맛이 갔습니다.

부팅이 되질 않습니다.

미친감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그거와 제가 무슨 상관이죠?

미친식빵 선생님?

저 바뿌거든요~~


 


 


이런~~싸가지 없는

미친감자~~!!


 


 


 


어떻게?

복구 할 수 있을까요?

저도 궁금해지네요~~~!!


 


 


먼저

디시크 파티션(DISK PARTION)정보를

복구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기 디스크 관리자 화면에

"초기화 안 됨"으로

나오는 이유는

파티션 정보가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닌가???

그런가??

싶네요

그런데…

그런데….

파티션 정보를 복구해주는 툴이

이세상

있을 까요????


 

찾아봅시다.

자~~

구글링시작!!!


 


파티션 복구


와우~

아주 잘 정리된 글이 있네요~

http://snoopybox.co.kr/1226

MS MVP이시네요^^

와~~ 저도 MS MVP 되고 싶은데~~!!

암튼~!


 

TestDisk라는 프로그램이 있네요    

이걸로 먼저 파티션을 복구 해봐야겠네요^^


 


 


 


 


 



 


음…잘 복구해줄까요?

자..실험해봅시다!!


 

설치과정은

http://snoopybox.co.kr/1226

글에 있으니까…

생략하고…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시켜줘야지

안그러면..

이상한 경고문구가 발생하면서

안되는 것 같습니다.



첫번째 파티션은

0번부터 6373번까지 인 것 같고

두번째 파티션은

6374번부터 19455번까지 인 것 같다.


 


 


 


 


 




http://snoopybox.co.kr/1226

의 글을 보니까..

그냥 Write했더군요..

음….


 

저도 그냥 Write해볼까요?

음…

두렵네요…

별일 없어야 하는디..



 


이 상태에서 write 해버렸다.

탐색기에서 나오는지

확인해보자.


 


없다.

이런..

잘 못했단 말인가??


 

아니네요 오~~

탐색기에 보이네요~~



 

오~~

멋져부려…

TestDisk정말 고맙다!!


 

음..어떻게 탐색기에서 보였냐고요?

ㅋㅋ

USB를 다시 뺐다가 꽂았습니다.

제가 안되다고 했던 시점에는

그냥

이동 디스크의 전원장치만 OFF ON 했던 거였구요



 



 

죽어있던 파티션이 다시

살아 났습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지금 악성코드가 있는지

검사중입니다.!!



 


 


 


ㅎㅎㅎ

참 보람있는

토요일 오전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TestDisk

아니였으면

파이널 데이터 같은 프로그램으로

하루 종일

디스크안을

휘집고 나녀야 했었는데 말입니다.


 

TestDisk덕분에

저의 주말을

살릴 수 있었네요

ㅋㅋㅋ


 

고맙습니다.

TestDisk개발자님~!!



 


 


 


[WIN32세계]IPHLPAPI.DLL 이야기 001

미친감자~

숙제를 내겠다.

나는 미친식빵이다.



 

HEY

MICINGAMJA

I WANT TO GIVE YOU A ASSIGNMENT.


 


 


WHAT ARE YOU TALKING ABOUT?

I DON'T LIKE A ASSIGNMENT!


 

THEN WHAT IS IT?


 

UM...


 


 


 


 


음....

미친감자..

NIC의 상태가 바뀌면...바뀌었다고

알려주는 툴을 만들어주었으면 한다.


 

알겠나?


 


 


 


모르겠습니다.

그럴걸 왜 만듭니까???


 


 


 


 



 

그래 알았다.

그러면.

NIC의 상태를

NIC의 정보를 표시해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아라...


 


 


 


그래요..그건 해보죠~


 


 


 


음..

NIC은 뭔지 알지? 미친감자?


 


 


 


NIC????

닉~!!???

닉킥은 아는데..ㅋㅋ


 


이런~


 


 


음...


 


 

UM...


 


 


UM..

THERE ARE API THAT HELPS TO FIND ABOUT NIC.

UM..


 

WHAT IS THAT?

UM...


 


 


그렇습니다.

이럴때..사용하라고

WIN32 Subsystem세계에는

IPHLPAPI.DLL

이라고 하는 분이 계시죠~!!!!


 


 


 


 

THAT IS ...

UM..

IPHLPAPI.DLL

이라는 것이 있군요..

UM..

THERE IS A API THAT IS IPHLPAPI.DLL


 


 

UM....


 

음.. 그렇다...

그렇다..


 

그렇다...


 

그렇다....

그렇다...

그렇다...


 


 

IPHELP DLL이라는 친구에 대해서 알아봐야겠네요^^


 


이분이시다...


 

이분은

아주 많은 함수들을 가지고 계신다.


 

He has a lot of API functions.


 


존경스럽다.

그 많은 함수들을

win32 subsystem 개발자들을 위하여..

이렇게 희생하시다니~~!!

존경하지 않을 수 없구나!!!


 


 


 


자...어떤 함수를 가지고 계신지 확인해보자.

LETS SEE WHAT FUNCTION IS THERE IN IPHLPAPI.DLL


 


 


 


 



Ordinal로 쏘팅해서 보니...

262 라는 숫자가 보이는 것이군요..

이걸로 보아 이분께서는

262개의 API 함수를

WIN32 Subsystem 개발자분들에게

제공하고 계십니다.


 

아~~

훌륭하셔라!!!

그런데....


 



이름이 참 특이하게 생기신 함수들도 계시는군요..

if_ 문이 들어 있는 함수도 있네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이런 함수는 머리털 나고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는데....

음...

ㅋㅋㅋ

아니 참 재미있습니다.

구글링을 했더니...

msdn문서가 가장 먼저 나오질 않는군요..



opengroup.org 의 페이지가

먼자 나오는 것으로 보아

뭔가 표준!!!

이라는 느낌이 팍~~

오지 않습니까????


 

음...

WIN32 Subsystem 세계에서만 사용하는 분이 아니라는 거죠~!!!


 


아이 트리플 스탠다므 1003.1 이라고 적혀 있네요~

오~~

권위가 있는 함수가 봅니다...


 

야....

저는 WIN32 Subsystem에서만 살다보니..

이 함수가..친근하지 않았던가 봅니다...

담에 다른 Subsystem에 대해서도..여행을 떠나보아요~!!


 

음...암튼...


 


 

이 262개의 함수를 가지고 있는

IPHLPAPI.DLL 님의 도움을 받아

NIC의 정보를 확인해 보도록 합시다.


 


 


 


음..

GetAdaptersInfo()

함수를 이용해서

Adapters의 정보를 얻어옵니다.


 

그런데, 첫번째 파라미터에

NULL을

입력하면...


 

당신께서

Adapters의 정보를 다 볼려면...

버퍼가 얼마 필요합니다.

라는 값을 알려주는 가 봅니다.



 



 

음..중요한 분이 나타나셨습니다...


 

IP_ADAPTER_INFO

라는 분이십니다.


 

HE IS VERY VERY IMPORTANT MAN!!

THAT IS MY THOUGHT.


 


 

UM.. LET'S SEE

IP_ADAPTER_INFO


 

AT MSDN DOC!


 



길어오~

길어요~

길어요

SO LONG~~!!

SO LONG!!!!

SO LONG!!!!!!!!

I DON'T WANT TO SEE THAT LONG STRUCTURE~


 


 


UM...

BUT...

SEE AGAIN...

UM...

THERE IS A IMPORTANT FOCTOR...


 

음..


 

ComboIndex


 

콤보 인덱스


 


 

어뎁터 이름

닉의 이름이겠죠?!


 


 

설명...

닉에 대한 설명이겠죠?


 

주소길이..

주소길이가..

어덥터의 종류에 따라.

스택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죠?

음..


 

그러면서

궁금해지는게 있군요..

맥스 길이.


 


8 byte


 

8*8 -> 64bit


 

음...왜 64bit일까????

궁금해지네요..

128bit도 아니고

IPv6가 128 bit


 

이유를 알았습니다!!!!

음.. 이 어드레스는

IP 주소를 말하는 것이 아니였습니다.


 

맥(MAC)주소 였습니다.


 


디버깅을 하면서 깨달았네요~~~

역시 디버깅은

VERY VERY IMPORTANT

합니다.



 



 

CurrentIpAddress에는 이상한 값이 들어가 있네요


 

0x4

0x14

음..

문자열 값이 들어가야 하는것 같은데 말입니다...


 


172.20.5.108

255.255.255.0

리스트에...문자열

2개가

들어가 있군요...


에 설정해놓은 값이 말입니다~~!!!


 

음 그러면 실험을 한번 해봅시다.


 

실험 : IP를 여러개 입력해보자!


 


IP를 총 3개를 입력했어도


 



 

음 역시 IP를

CurrentIpAddress

여전히...

이상한 값으로 채워져 있네요~~!!


 

그렇다면

CurrentIpAddress는 언제

사용하는 것이죠???

모르겠네요...


 


 

설명서를 확인해보면 되지~~!!!


이런 reserved네요~~;;;;;;;

이런...


 

먼저 문서를 먼저

보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역시!!!


 

문서 먼저 꼼꼼히 보자!!!

ㅋㅋㅋ


 


 


 



 


 

음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so that

SO THAT

SO THAT....


 

THAT STRUCTURE HAS NIC INFORMATION.

NIC (ADAPTER DESCRITION. AND....

MAC ADDRESS

UM..


 

CURRENT IP

IP LIST


 

UM..

YOU KNOW THAT

알고 있습니까?


 

NIC 이라는 친구는

여러개의 IP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것...


 


 

모르고 계실겁니다.

이걸 알고 있는 분이 몇 없을 겁니다.


MAYBE YOU DON'T KNOW THAT


숨어 있는 분이 나타나시죠~!!!


 

이런 화면요!!!!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저 위의 그림처럼

저는 그렇게 써본적이 없지만

윈도우 티시피아이피(TCP/IP)를 만드신 분께서는


 

아이피와 게이트웨이를 여러개 입력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셨다는것~~

왜 그랬을까요???


 

이친구들은 언제 쓰는 것일까요???


 

도대체!!!!!!!

^^

오늘은

도대체로 글을 마무리 지어야 겠네요^^


 

도대체~~!!

왜? IP를 여러개 입력하게 해놓았을까요?^^


 


 


 


 


신이 주신 오늘 5월 8일

음…

GOD GIVE ME TODAY…

UM…

SO I WILL DO BEST IN MY LIFE…


 


[Sysinternals] Released Process Monitor 3.0 win32

존경하는 Mark Russionovich형님의 Process Monitoor 3.0 이 새로 release 되었군요^^



3월 23일 ~~~2012년~~!! 저번주 금요일 이군요….


http://technet.microsoft.com/ko-kr/sysinternals/bb896645


[미친감자영어]2012년3월21일 English

오늘도....아침 기도를 끝내고...
영어를 했다....

일단...
20분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영어 패턴을 열심히 읽었다....


~하는 것 잊지 말
꼭 ~해라
마음껏 ~해라
주저하지 말고 ~해라

Don't forget to 
Make sure ~
Be sure to ~
Feel free to ~
Don't hesitate to ~

~하는 게 좋겠다. ~하면 안돼, ~하는 게 좋을 거야,  너 ~해야 해, 너 ~할 필요 없어
You should ~, You shouldn't ~ You'd better ~, You need to ~, You don't need to ~

넌 ~해야 돼 , 너 ~해야 할 거야, 넌 하지 않아도 돼, 넌 꼭 ~해야 돼, 너 절대로 ~하면 안돼
You have to ~, You'll have to ~, You don't have to ~, You must ~, You must not~

r
그렇게 ~하지 좀 마, ~를 후회하게 될 거야, 내가 ~하라고 했잖아, 내가 ~하지 말가고 했잖아. ~라고 경고했어
Don't be so~, You'll regret ~, I told you to ~, I told you net to ~, I warned~


이어지는 내용

[영어말문트이기]3월19일 몸부림 English



몸부림이 영어로 뭘까요??ㅋㅋ

struggle 스트러글~~강세는 앞에    쓰트러글

음....



이어지는 내용

[영어말하기] '~(은)는' 는 'that' 으로 말하면 된다. English


내가 좋아하는 책 이거다.

이것을 
영어로 말해보자.

a book that I like it this.

로 하면 되는데...

여기서 재미 있는 것은

~~하는 
는으로 끝나는 것을 영어로 말할려면...

that 을 써주면 된다는것....

..
이 것은 내가 좋아 하는 것이다.

this is that I like.

이것도 말이 되나???
이상하다.

좋아하 차 ==> the car that I like

좋아하 차 ==> the car that like me







[영어알아기가]2012년3월9일 I'd like to ~~ ~하고 싶은데요.... English

오늘도 차안에서 출근하기전에......
열정적으로 했답니다.....

영어말문이 트이는 그날까지....
저의 몸부림은 계속 됩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기적이 일어납니다!!!^^

오늘은 other others의 차이에 대해서
갑자기 궁굼해 지더군요....

1.other,others,another의 차이

 

other는  단수,  others는 복수 라는 것은 이해가 되죠?

그리고 another는 an+other로 또 다른 하나라는 뜻입니다. 또 다른 하나이니 단수취급

 

2.one~,the other~의 뜻

이것은 두개만 있을 경우에 하나를 one, 남은 하나를 the other라고 합니다.

모두 단수취급합니다.

 

 

3.one~,the others~의 뜻

 이것은 여러개 있을 때 하나만 가리킬 때 one, 그리고 나머지가 두개 이상 있을 때

the others 라고 합니다.

나머지가 하나면 the other, 나머지가 두 개 이상이면 the others

 

 

4.one~,another~,the other~의 뜻

이것은 세 개 있을 때 사용합니다.

첫번째 하나는(순서에 상관없이) one, 두번째 다른 하나는 another, 그리고 마지막 남은 하나는

the other 

 

5.some~,others~의 뜻

이것은 많이 있을 때 얼마는 - 이고, 나머지들은 -이다의 뜻입니다.

즉 어떤사람들은(some) 축구를 좋아하고, 좋아하는 사람 빼고 나머지는(others) 싫어한다라고 할 때 씁니다.

출처 :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80302&docId=129372605&qb=b3RoZXIgb3RoZXJz&enc=utf8&section=kin&rank=5&search_sort=0&spq=0&sp=1&pid=g1ErwU5Y7u8ssaZ768wssc--478536&sid=T1mrwVmdWU8AAFELEXY



그리고 show라는 단어도 참 재미있는 것 같더군요.....
I'd be happy to show you around.
기꺼이 안내해 드릴께요 라는 표현이다.
보여주다.
보여주다.
show가 보여주다는 의미이다.
give 와 같은 동사더군요...

~ sth (to sb) | ~ (sb) sth (…에게) 보여 주다[제시하다]이런식으로 말이죠~~!!
성장하다...grow - grew - grown
너 영어 실력이 성장했구나.
Your english skill is grown then last year.




이어지는 내용

[영어알아가기]2012년 3월 8일 ~할래, Do you want to ~~~ English






오늘도 출근전... 차안에서 했던 내용으로다....
동영상을 녹화하며...영어를 알아가 보았습니다.

오늘은 
Do you want to ~
Don't you want to ~
What do you want to ~
Why do you want to ~
When do you want to ~
에 대해서 알아보았죠~~~

In korean
~할?
~하지 않을?
 불라 불라(먹고, 입고, 듣고~ 등) 하고 싶은데?
불라 불라 하고 싶은데?
언제 불라 불라 하고 싶은데?

음.....녹화하면서..궁금했던게...아주 많았었는데..........

bite [baɪt]

가 생각 나네요...
Do you want to grab a bite?
문장이었죠...
bite가 물다 라는 동사로도 사용되지만...명사로 사용되면....요기,소량의 음식 이라는 의미로 사용된다는것~!!!

그리고 발음은.... 그대로 바이트 [baɪt] 라는것..

음...^^
오늘은 여기까지....영어로 세미나를 하는 그날까지~~!!!화이링!!!
올해 하반기에 영어세미나를 목적으로 달려보겠습니다...
다들 기대해주세요...
ㅋㅋㅋ
커널 아니 윈도우 시스템에 대해서 영어로 세미나를 주체해볼까 합니다...
ㅋㅋㅋ

오늘 영어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이런 내용이 있었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현재 진행형(the present progressive form)으로 사용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늘 책에 내용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죠..

Not me, I'm having pie.
난 아니야. 난 파이를 먹을 거야...

파이를 먹고 있어가 아니라...파이를 먹을 거야라는 의미라는것....

그리니까...미국 분들은......
미래에 대한 것을...현재 진행형으로 표현하는 경향이 있다는것은..


그래서 바로 구글링을 해보았죠~~
그랬더니..아주 잘 정리되어 있는 문서가 있네요 ㅋㅋ

그리고, Basic grammar in use Unit 26에 도 잘 설명되어 있네요
We also use am/is/are + ing for the future ( tomorrow / next week, etc.).
  Andrew is playing tennis tomorrow.
  I'm working next week
.

부담스럽다를 영어로

그 사람과는 이야기하기가 부담스럽다

feel uncomfortable talking with him

그 일이 부담스러우세요?

Does that make you feel burdened?

그 일이 부담스러우세요?

Is that too much for you

그 일을 너무 부담스러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You don't have to feel so burdened about the job

그는 부담스러울 정도로 나에게 잘해 준다

He treats me too wellto the point of making me uncomfortable


[MFC] VS 2011 MFC Upgrade win32

Visual Studio 2011 에서 다음 내용으로 MFC가 Update되는 군요...
ㅋㅋㅋ
앞으로도 
Windows 가 세상에서 사용되는한...
Native Mode의 최고 개발 라이브러니는 MFC일거라는 군요....^^
그러게 말입니다.

  • Addressed executable size of applications linked statically to MFC
  • Fixed DLLMain best practices violations by deferring initialization of the afxGlobalData structure
  • Fixed over 220 bugs, nearly 100 of which were reported by customers via the Connect web site
  • Fixed a large number of paint/draw issues (in toolbars, splitters, theme switches, etc.)
  • Fixed several memory leaks (in CMFCVisualManager and CMFCButton classes)
  • Added a number of missing exports (methods and data) to the MFC import libraries
그런데, 
MFC에 메모리 릭이 좀 있었나 보네요...
220개 의 버그가 수정되었고요..
http://connect.microsoft.com/VisualStudio 에 버그등을 보고 하는가보군요..
그런데..220개이면.......많은 것 같지는 않군요......
ㅋㅋㅋ




[영어]2012년3월7일 아침 영어 English

음.. 아침 출근전에 영어를 혼자 공부하는데..
혼자 하는게 재미없어서 오늘부터 동영상을 녹화 해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I want to 
I just wanted to
I don't want to 
I'd like to
I'm dying to

dying : die [dái] 다이~의 현재 분사형...present participle 형태라는것~~~.
I am dying 저는 죽고 있습니다....ㅋㅋㅋ
저는 죽어가고 있어요...
죽어버리고 있어요~~~ to 하느라고가 아니고... to 하고 싶어서~~~~
동명사 gerund[|dƷerənd] 제런ㄷ 

아..그리고,,,

"이사"의 명사형은  movement 
라고 했는데...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물론 movement 에는 이동(changing position)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럼 이사라는 의미로도 사용할 수 도 있겠지 않겠나...생각도 듭니다.  물론.. 

move 가.. 그냥 명사형으로 도 쓰이더군요..ㅋㅋㅋ
그리고, 명사형(none)에..."이사[change of house]" 라는 의미가 있고요~~~ㅋㅋ

What's the date of your move?
언제 이사가냐?
라는 말이되죠~~
그렇습니다.

move 이놈는 분명...동사형 (verb) 형태입니다.....하지만....명사(none)으로 쓰인다는것~~!!
이런 친구들이 영어에는 아주 많다는것...
그중에서도...기본동사라고 하는 친구들중에 아주 많은것 같습니다. ㅋㅋㅋ

none 형태로 말입니다.


에 대해서 잠깐... short very short
봤습니다.

ㅋㅋㅋㅋ
그럼 everybody!!!!
be happy!!
be energy!!!

발음이 아주 좋습니다....
손이 오그랄질 정도로!!!



[영어]한국말은 자동사, 영어는 타동사 English

음...내가 영어를 쓰면서..
아주 쪽팔리게 ...실수를 잘 하는 놈들이 있네요^^ㅋㅋ

marry
이 친구는 그냥 marry her
하면 되는데
저는 marry with her

reach
reach도 그냥 reach the position 하면 되는데
reach to the position 으로 했고..
왜냐하면, 한국말로는 "~에 도착하다" 니까~~ㅋㅋ

discuss
이 친구도..한국말로는 "~에 대해서 의논하다"니까...
난 당연히... about이라는 전치사를 아주 멋지게 넣어주고......이렇게 이야기 했지~~
I discuss about that.....um...
but 영어를 쓰시는 분들은 이렇게 쓰지 않는다는것!!
그냥 I discuss that
이렇게 하면 된다는것....
왜냐하면.. discuss는 영어에서는 그 안에.... 그냥....
about이라는 뜻이 포함하고 있는.....타동사 라는것....
그냥 목적어가 바로 나오면 된다는 것....

mention
이것도 한국말로 하면..언급하다 라고 할때...~에 대해서 라고..
about이 들어가야 할것 같다...하지만 그렇지 않다는것..
그냥 mention something
그냥 이렇게 하면 된다는것......
about 이 들어가야 할것 같은데..절대 아니라는것~~ㅋㅋ


enter
이 친구도 한국말로 할때...
... 어디에 들어가다니까....
at 이나
to 같은 전치사가 들어가야 할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는것~~!!절대 절대...

attend
이것도 ~에 참석하다 니까...한국말로...말이지~~
그래서 attend to 이런식으로 하면...
안되고.. attend somewhrere
이런 식으로 하면 된다는것~~!!!!

그런데 .이런 동사에 전치사를 무조건 못쓰는 것 같지는 않네요...
다른 의미가 생기는 것 같군요~~ㅋㅋ

오늘도..좋은 하루 되세요!!


[해부]Process Hacker #10 – 오브젝트 타입 포인터를 알아내라~ win32



[해부]Process Hacker #9 – 오브젝트 속성 째려보기..ㅋㅋ win32

간만에..포스팅 하네요^^


새해 인사~^^ MyLife

2012년

새해

가 시작했습니다.

항상 건강한 생각,마음,영혼을

유지하시길 기도합니다.^^


[해부]Process Hacker #8 – OBJECT_HEADER 째려보기 win32

할렐루야~

오늘도 참 좋은 하루입니다^^

오늘도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며.

일초 일초도 의미있고 감사하며 살아가봅시다.

할렐루야~~

지난 이야기에서 오브젝트 테이블 (즉, 핸들 테이블) 엔트리를 Enumeration(열거)할 때

호출되는 콜백함수를 좀

째려봐 줬죠??^^

기억하시죠??

기억이 나실지 않는다면…이전 편을 읽어주시면 되구요..

오늘은 계속해서..

오브젝트 테이블 Enumeration(열거) 시 호출되는 CallBack함수를 계속해서 째려보겠습니다.

음..결국 오브젝트 테이블 엔트리의 첫번째 필드에서 오브젝트 대가리(Header) 포인터 값을 알아냅니다.

음…저 ObpDecodeObject 매크로가 뭐하는지 이해가시죠??^^

    

이 구조체 들은 Process Hacker 소스안에 다 정의 되어 있습니다.^^

ㅋㅋㅋ

오늘은 ..코드상으로 보면 딱 두줄에 대해서 구경한거네요…ㅋㅋ

진도 정말 느리게 나가네요…

상관없습니다.

지속적으로 지속적으로 꾸준히 지독하게…

하는게 중요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인에 17개월 남자아이 아빠에 남편에…시간내기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짬짬히 시간 날때마다…해보는 겁니다.^^

그럼 다들 승리하세요^^






[해부]Process Hacker #7 – ExEnumHandleTable함수 째려보기 win32

안녕하세요.

미친감자 김주생입니다.

이제 내년이면 한국나이로 39!!!

39이네요…

참 시간 빠르네요..

인상이라는 것…………

한순간 순간..열정적으로 사는게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그럼…순간 순간을 신께 감사 드리며..열정적으로 살아봅시다.

 

오늘은 여기까지.


이어지는 내용

[해부]Process Hacker #6 – 프로세스 종료 막기~~ win32


[해부]Process Hacker #1

[해부]Process Hacker #2-PhEnumHandleGeneric()함수 째려보기….

[해부]Process Hacker #3 - Callback 함수는 누가 설정하나?
[해부]Process Hacker #4 – PhEnumProcessHandles()째려보기..

[해부]Process Hacker #5 – 커널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음…안녕하십니까…미친감자 김주생이라고 합니다.

열정은 중요한 요소인 것 같습니다.

삶의 의미를 부여해주니까요…

가만 생각해보면…일류,최고, 라고 하는 곳의 특징은

제가 경험해 본 결론으로는 남다른 열정이 있었던 것은 필수 사항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인 곳 치고…그곳이 뜨겁지 않은 곳은 없었습니다.

암튼..

내가 세계최고가 되길 원한다면…세계최고의 열정을 품으면…될것이라고 생각드는군요….ㅋㅋㅋㅋ

아침부터…설교를 했군요..ㅋㅋ^^

암튼.어때뜬 ANYWAY!!!!

오늘 하루는 신이 저희에게 준…아니 오늘이 아니라..지금은…PRESENT는 신이 우리에게 준 …말 그대로 PRESENT(선물)입니다.

이선물을 그냥 버리지 맙시다……

^^!!!

ㅋㅋㅋ

이제까지 저는 PROCESS HACKER라는 친구의 몸속(?)을 구경하고 다녔습니다.

특정 프로세스를 선택하고..더블클릭하는 곳에서부터…커널 속 까지 들어가…어떻게 핸들정보를 끄집어 내는지를..보려고 말입니다.^^

자…오늘은….계속해서 PROCESS HACKER 패키지 여행을 떠날것인데……~~~ㅋ~~

오늘은 핸들테이블을 보기전에 프로세르가 종료하지 못하게 하는 코드를 구경해보죠~~~

자 떠납시다……

할렐루야~~!!

 

 

이글을 그제 KTX안에 썼던것이라…ㅋㅋ 이런 내용이 들어가네요 ㅋㅋㅋㅋ

 

 

 

 

 

 

 

어제는 집에 갔더니..17개월된 아들이 잠시 잠을 자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기회는 이때다 하고………….글을 쓰고 있는데….몇분되지 않아…

저희 아드님께서…일어나시지 않는것입니까!!

그래서 집에서 작업을 못했다는…~~저희 아들이 컴퓨터는 너무 좋아해서…아들앞에서는

노트북을 열지못합니다……

담엔…..아들 제우가 1시간씩…하는걸로 해야겠어요…..아..그시간은 아내와 대화를 하는 시간이긴 한데….

암튼..쉽지 않네요…그래도…계속 시도해보겠습니다.

다들 오늘도…승리하세요!!!

화이링…


[해부]Process Hacker #5 – 커널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win32

안녕하십니까…

음..출장을 무사히 마치고 설에 올라가는 길에…글을 올립니다.

음…ㅋㅋ

음…

이제까지…했던 일은

뭔지 아시죠?

Process Hacker를 해부해보는 일이었습니다.

Process Hacker에서 특정 프로세스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프로퍼티창의 핸들탭부분을 처리하는 부분을

우리느 함께 봐왔습니다.^^ 그렇죠?

그중에서…바로 직전은…

While 루프를 뺑 뺑 돌면서

커널에서 잘 데이터를 잘 넘겨줄때까지 처리하는 모습도 봤구요..

오늘은…커널요…데이터를 요구하는 부분을 구경할 것입니다.

앞에 내용을 보시지 않은 분들은 먼저 보시고 보시면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ㅋ~

[해부]Process Hacker #1

[해부]Process Hacker #2-PhEnumHandleGeneric()함수 째려보기….

[해부]Process Hacker #3 - Callback 함수는 누가 설정하나?
[해부]Process Hacker #4 – PhEnumProcessHandles()째려보기..

 

자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음…

 

을 처리해주는 부분을 커널 드라이버쪽 소스쪽에서

찾으면 되는 것입니다.

자 찾아봅시다요~~~

자~~찾았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계속해서 커널쪽 소스를 구경해 보야요^^


[해부]Process Hacker #4 – PhEnumProcessHandles()째려보기.. win32

음…출장을 왔는데…

잠이 안와서...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모텔 사진좀 보여드릴까요?ㅋㅋㅋㅋㅋ

음…그런데 방안에..담배연기가 배여 있어서…잠이 잘 오질 않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세상에서 제일 싫은 것중에 …..하나가 …담배연기입니다. ㅡ,.ㅡ;;;

암튼…참 힘드네요…담배연기땜시롱….

그래서…이 포시팅을 하고 있는 거긴 하지만….


음.. anyway~~~~

음…이제까지…

저희는 더블클릭을 해서…….

프로퍼티창이 뜨고…프로퍼티 창에서 Handle이라는 탭이 표시되는 곳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알고 계시죠~~~

앞에 포스팅을 다 읽어보시면 훨씬 도움이 될것입니다.^^


[해부]Process Hacker #1

[해부]Process Hacker #2-PhEnumHandleGeneric()함수 째려보기….

[해부]Process Hacker #3 - Callback 함수는 누가 설정하나?

 

 

   

 

참 ~~짧네요…30분정도 쓴내용이라…ㅋㅋㅋ

그래도 계속 됩니다……

짧게….계속….ㅋㅋㅋ

그럼 다들 파이팅!!!!!

 


[해부]Process Hacker #3 - Callback 함수는 누가 설정하나? win32

지난 번..    

http://micingamja.egloos.com/5609623

포스팅에서 콜백함수를 호출하는 곳까지 봤었습니다.

더블클릭하는 하는 것부터 시작해서……….말이죠~~ 기억나시죠~~

기억 나시지 않는다면…다시 보시면 됩니다.^^

자..이야기 시작합니다…        

음....죄송합니다. 디버깅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기 빠졌네요..

나중에 집어 넣도록 하겠습니다.

디버깅을 하니까...

그리너까... 저 Context->Callback() 이곳에 Break Point를 설정해놓고 기다렸습니다.^^

그랬더니 다음 그림과 같은 함수가 호출되었답니다.~~ㅋㅋ~

PhpProcessTreeNewCallback를 누가 설정하는지를 찾아보면 되겠군요..ㅋㅋ ~~

 

 

 

아~~ 이 포스팅 다음 읽어야 할 것은 ...

http://micingamja.egloos.com/5611739

입니다....

제가 성질이 급하고 시간 여건이 그렇게 되어서...뒷이야기를 머넞 포스팅 했답니다. ㅋㅋ~~~

http://micingamja.egloos.com/5611739 을 읽고 이 포스팅을 읽으시면...이야기가 연결이 될것입니다. ㅋㅋㅋ 죄송~~~~!!

음..오늘은 여기까지…

짬짬히 시간 되는데로..계속해서…째려보겠습니다.ㅋㅋㅋㅋ~~

다들 오늘도 좋은 날입니다. 파이팅!!!!!!!!!!!!!!!!!!!!!!!!!!!!!!!!!!!!!!!!!!!!!!!!!!!!!!!!!!!!!!!!!!!!!!!!!!


[해부]Process Hacker #2-PhEnumHandleGeneric()함수 째려보기…. win32

음..계속해서 포스팅을 하지 않는 것이 더 좋이 않는 것 같아서..

일단 오리지날 원고와 포스팅을 release 시점이 되기 전에…

맛뵈기로…조금씩…조금씩 포스팅을 해야겠네요…

 

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계속해서………계속해서…Process Hacker 소스를 째려보겠습니다. ㅋㅋㅋ        

다들 오늟도 승리하십시요~!!!


[해부]Process Hacker #1 win32

 
프로세스 해커는 다음 포스팅에서 제가 이야기를 했었죠^^ http://micingamja.egloos.com/5606049 

 

오늘은 여기까지 …주말에 아내의 허락을 받고..포스팅 한 것입니다. ^^ㅣㅋㅋㅋ


[TIP]EDITPLUS BOOKMARK

editplus에서는 
 북마크를  표식이라고 한다. 
"표식" 의 단축키는 
F9 : 표식(북마크) 추가 /삭제 
SHIFT+F4 : 표식(북마크) 이동

Visual Studio 에서는 
SHIFT+F2 : 북마크 추가, 삭제
F2 : 북마크 이동


[Tools] Process Hacker : 프로세스의 Handle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Tool!!! Tools

http://processhacker.sourceforge.net/
Process Explorer 처럼 프로세스들의 핸들 정보를 보여주는 공개 프로젝트 입니다.
핸들 정보만 보여주는 것은 아닙니다.
시스템 전반적인 정보.. CPU, RAM, NETWORK 등...여러가지 정보들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공개 프로젝트라는것~~
저도..이놈하고 비슷한 친구를 이전에 만들었었는데.........
핸들 공부한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훌륭하게 공개프로젝트로 진행을 하고 있었네요 ^^ㅋㅋ
소스좀 보면서 공부좀 하면 좋겠네요^^


이런 문구가 있네요.. Process Explorer와 Process Hacker와 비교를 했네요^^

Compared with Process Explorer, Process Hacker:

  •  • Implements all of the functionality offered by Process Explorer, plus more advanced features.

Process Explorer에서 제공하는 기능은 모두 제공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좀더 앞서는 기능도 포함해서 말입니다.^^

  •  • Performs stack traces correctly for .NET programs, with managed symbol resolution.

managed sybol resolution을 이용해서. .NET 프로그램의 스택 트레이싱을 정확하게 한다고 합니다.
Process Explorer는 정확하지 않는가 보네요^^

  •  • Allows you to see what a thread is waiting on.

어떤 쓰레드가 기다리고 있는지 볼수 있게 해준다네요...음..이것도 Process Explorer에서는 허용되지 않는가 보네요..^^

  •  • Has advanced string scanning capabilities, as well as regular expression filtering.

좀더 앞서는 문자열 검색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물론 정규표현식도 제공하고요...

  •  • Highlights both relocated and .NET DLLs.

relocated 와 .NET DLLs 둘다 Highlights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이건 무슨말인가 모르겠네요^^

  •  • Shows symbolic access masks (e.g. Read, Write), rather than just numbers (e.g. 0x12019f).

access mask를 숫자만 보여주는게 아니라. 직적 보여분다고 합니다.

  •  • Shows names for transaction manager objects and ETW registration objects.

트랙젝션 메니져 오브젝트와 ETW 등록 오브젝트에 대한 이름을 보여준다고 하는군요^^

  •  • Shows detailed token information, as well as allowing privileges to be enabled and disabled

 좀더 디테일한 토큰 정보를 보여줄 뿐 아니라, 조정이 가능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윈도우즈 기본 작업관리자와 아이콘이 같아서..저 같은 경우 Process Hack을 못찾았다는.ㅡ,.ㅡ.;;;;;

음.. 저는 시간 날때..드라이버 소스를 봤는데...
음..정말 잘 되어 있더군요...
이전에 제가 삽질을 해가면 BSOD를 내어가며...구현해 냈던..것이 ..그냥 커널함수로 제공되기도 하고..ㅋㅋㅋ

음..시간 날때 마다 이 친구를 째려 봐줘야 겠네요 ㅋㅋㅋ
그럼 다들...화이팅입니다.
화이팅 화이팅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아자 아자 아자 아자 아자 아자..!!!

jeol osteen's message

"This is my Bible. I am what it says I am. I have what it says I have. I do what it says I can do,"I am about to receive the incorruptible, indestructible, ever-living seed of God, and I will never be the same. Never, never, never. I will never be the same. In Jesus' name. Amen."

pro-found


심오한.



 

깊고 깊고......

깊을 심

깊을 오

깊고 깊다 라는 말이고.

아주 깊다는 말이되겠군요...

"이론 따위가 썩 깊고 오묘함." 이라고 사전은 이야기 하는군요...

pro found 는 라틴에서 온 말이고..로마어를 사용하시던분들이 사용하시던 말이라고 합니다.



Anglo-French(영국에서 사용하는 프랑스말이라네요^^)의 partfunt, profond 에서

그리고

Latin어 profundus 에서 왔다네요...

pro 는 before (전)에..앞에.라는 말이고

fundus 는 bottom 바닥 이라는 말이라고 합니다.

음.. 바닥 전...바닥 앞에...바닥보다 앞에...뭐..이렇게 해석하면 될까요... 그러니까..바닥보다 더 밑...뭐...이런 의미로 해석하면

말이 되는것 같네요...그래서 더 깊은...의미기 생기고.....

깊은 심오한 이란 의미가 생겼나 보내요...

그리고 재미있는것은 Anglo-Frech라는 말이 참 재미있네요..

영국 노르만 왕조에서 사용한 프랑스 말이라고 사전에 써있으니 말입니다.

영국 왕조에서는 프랑스 말을 더 격조 있다고 생각했던 것일까요???????


이게 처음 알려진 것은 14세기때 부터 사용되었다고 하는군요...

얼마 안됐네요...^^;


 

암튼

pro-found

라는 단어..아니 심오(深奧)의 영어를 찾다..

pro-found 라는 어원까지 알아봤네요 ^^

ㅋㅋ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출처 : 네이버 딕, http://www.merriam-webster.com/dictionary/profound


 

 


english-word 인콰이어, 콜라보레이트

인콰이어

콜라보레이트

시내 아파트 광고에 대해 인콰이어 하려고 전화 드렸어요.

조사하려고 ...

조사하려고...

inquire

inquire

collaborate

콜라보레이트...

공동작업하다.

새로운
백신
개발을
위해

세계의
연구자들이
콜라보레이트
하고
있어요.


 

collaborate

collaborate

공동작업하고 있다...


레고

레고

내가 하는 일과 비슷하다.

하나의 모듈을 만들때마다

레고의 블럭을 하나만들고 있는 느낌이다.

이 느낌이 참좋다.


 


 

    


시대의 영웅 Steve Jobs


 


 



아침 출근하자 마자 들은 소식

스티브 잡스가 죽었다는 이야기였다.

아 그렇구나....

이렇게 유명한 사람도......

세상을 떠나는 구나...

이렇게 생명이 끝나는 거구나.......

그래도 , 나 같은 경우는 스티브 잡스가 있어서..이렇게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초등학교때..그때는 국민학교라고 했다. .PC를 처음보고...비록 그때는 Apple이 아니고... MSX라는 PC에 꽂혀서......

돈내지 않고도...게임을 할수 있다는 생각에....컴퓨터를 시작하게 되었다.......

결국 내 생각엔 MSX라는 것도 Apple이 있었기에...나오지 않았었나라는 생각이 든다.

암튼......그 때...수 많은 남자...아이들을 컴퓨터에 미치게 만드신 분이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분이 5일 이 세상을 떠나셨다.

음...인생이란것은 얼마 길지 않은 것 같다....

나에게 주어진 남은 시간을...의미 있게......허비하지 않으며...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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