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살의 2010년 2월 5일



 


 



오늘 면도를 하지 않고 나왔더니 수염들이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있다. ~흐~

2010년2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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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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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일

오늘은 오른쪽 볼태기에 뽀록지가 나서…그냥 손톱으로 짜버렸다. 흐~ 아프다.오늘도 감사하면서 살자......그래도 감사합니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 내용보기

2010년 1월29일 37살 개발자

참 바보 같네요…제 아내가 보면 참 좋아하지 않을 것 같네요…오늘도 기적이 일어 납니다.할렐루야~~ » 내용보기